[타이베이 AFP 연합] 타이완(臺灣)의 외환보유고가 14개월 연속 증가세를기록,지난 8월말 현재 1,000억달러대를 돌파했다고 타이완 중앙은행이 7일발표했다.
중앙은행의 한 간부는 8월중 외환보유고가 15억3,000만달러 증가했으며,이같은 외환보유고는 4년사이에 최고치로 유로화 참여 유럽 11개국과 일본,중국에 이어 세계 4위 규모라고 말했다.타이완 외환보유고의 약 70%는 미국 달러며 20%가 유로화,나머지는 일본 엔화라고 현지 언론들은 보도했다.
중앙은행의 한 간부는 8월중 외환보유고가 15억3,000만달러 증가했으며,이같은 외환보유고는 4년사이에 최고치로 유로화 참여 유럽 11개국과 일본,중국에 이어 세계 4위 규모라고 말했다.타이완 외환보유고의 약 70%는 미국 달러며 20%가 유로화,나머지는 일본 엔화라고 현지 언론들은 보도했다.
1999-09-0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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