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공안2부(朴允煥 부장검사)는 2일 국회 농림해양수산위 회의실에서할복자해해 국회회의장 모욕 혐의로 고발된 신구범(愼久範) 축협중앙회장을다음주중 불러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박실(朴實) 국회 사무총장 등 고발인 조사는 이미 마쳤다”면서 “그러나 신 회장이 통원치료를 하고 있는 점을 감안,신 회장이 완쾌되는 대로 소환해 경위를 조사한 뒤 사법처리 여부를 결정키로 했다”고 밝혔다.
강충식기자
검찰 관계자는 “박실(朴實) 국회 사무총장 등 고발인 조사는 이미 마쳤다”면서 “그러나 신 회장이 통원치료를 하고 있는 점을 감안,신 회장이 완쾌되는 대로 소환해 경위를 조사한 뒤 사법처리 여부를 결정키로 했다”고 밝혔다.
강충식기자
1999-09-0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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