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탄불 앙카라 AFP AP 연합] 터키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24일 1만4,000명을 넘어섰다.
정부 재해대책본부는 지진발생 1주일째인 24일 새벽 4시(현지시간) 현재 지진사망자가 1만4,360명이며 부상자는 4만3,873명이라고 밝혔다.
피해가 가장 심한 지역은 이즈미트시가 주도인 아다파라지주로 7,231명이숨진 것으로 집계됐으며 다음이 사카리야 3,46명,얄로바 2,539명 등이다.
터키 정부는 이날 이번 지진으로 20만명 이상의 이재민이 발생했다며 구호및피해복구를 위해 텐트에서부터 불도저에 이르기까지 모든 필요 물자 원조를 국제사회에 긴급 요청했다.
정부 재해대책본부는 지진발생 1주일째인 24일 새벽 4시(현지시간) 현재 지진사망자가 1만4,360명이며 부상자는 4만3,873명이라고 밝혔다.
피해가 가장 심한 지역은 이즈미트시가 주도인 아다파라지주로 7,231명이숨진 것으로 집계됐으며 다음이 사카리야 3,46명,얄로바 2,539명 등이다.
터키 정부는 이날 이번 지진으로 20만명 이상의 이재민이 발생했다며 구호및피해복구를 위해 텐트에서부터 불도저에 이르기까지 모든 필요 물자 원조를 국제사회에 긴급 요청했다.
1999-08-25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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