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太 국제무역박람회 참가업체 모집…COEX서 개최

亞·太 국제무역박람회 참가업체 모집…COEX서 개최

입력 1999-08-23 00:00
수정 1999-08-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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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이달 말까지 제8회 아시아·태평양 국제무역박람회(ASPA 99 SEOUL)에 참가할 업체를 모집한다.

오는 10월 13∼17일 서울무역전시장(COEX)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전자제품 자동차부품 일반소비재 등을 중심으로 개최될 예정이며 시는 ‘서울관’부스를 별도로 설치,패션 애니메이션 소프트웨어 전통공예 벤처기업 등 서울형 산업 위주로 참여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번 박람회에는 중국 일본 등 25개국의 해외바이어 1,000여명과 5만여명의국내 바이어가 참가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서울산업진흥재단 경영기획팀(3455-8348)으로 신청하거나 서울시 산업경제정보통신망(econo.metro.seoul.kr)으로 접속하면 된다.

이영남 서울시의원,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 참석

서울시의회 이영남 의원(더불어민주당·동대문구 제1선거구)이 22일 지하철 1호선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펼치겠다고 선언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사업은 총 63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에스컬레이터 2대를 신설한 프로젝트다. 2025년 3월 첫 삽을 뜬 이후 지장물 이설, 임시보행로 및 차수벽 조성, 기존 구조물 철거 및 신규 구조물 축조, 건축 마감에 이르기까지 제반 공정을 차근차근 거쳐 이날 최종 결실을 맺게 됐다. 이 의원은 “제기동역 1번 출입구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 오늘 결실을 맺게 됐다”며 “특히 어르신과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비롯해 많은 시민들이 제기동역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기까지 공사 과정에서 시민들의 불편도 적지 않았지만, 서울교통공사와 시공사, 관계자들이 노력해 개통까지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thumbnail - 이영남 서울시의원,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 참석

김재순기자 fidelis@

1999-08-23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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