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위가 대한생명을 통해 신동아그룹 계열사에 대한 자금 단속에 나섰다.
금감위 관계자는 19일 “대한생명보다 관리가 소홀한 신동아그룹의 다른 계열사를 통해 대한생명을 되찾는 법정투쟁에 나선 최순영(崔淳泳)회장측으로자금이 흘러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어 계열사에 대한 자금관리를 강화하고있다”고 밝혔다.
신동아그룹의 21개 계열사 중 영업 중인 신동아화재 동아제분 신동아건설 대생기업 등 7∼8개 업체를 중점 관리할 방침이다.
곽태헌기자 tiger@
금감위 관계자는 19일 “대한생명보다 관리가 소홀한 신동아그룹의 다른 계열사를 통해 대한생명을 되찾는 법정투쟁에 나선 최순영(崔淳泳)회장측으로자금이 흘러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어 계열사에 대한 자금관리를 강화하고있다”고 밝혔다.
신동아그룹의 21개 계열사 중 영업 중인 신동아화재 동아제분 신동아건설 대생기업 등 7∼8개 업체를 중점 관리할 방침이다.
곽태헌기자 tiger@
1999-08-2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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