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튼(미 메사추세츠) AP 연합] 김미현(22)이 미국 LPGA 투어 에어리어 웹콤챌린지에서 공동 18위에 그쳤다.
김미현은 9일 서튼의 플레전트밸리골프장(파72)에서 열린 4라운드에서 이븐파를 쳐 최종 합계 4언더파 284타로 캐런 데이비스,켈리 퀴니 등과 함께 공동 18위를 차지했다.
호주의 마디 런은 이날 5언더파 67타를 쳐 합계 13언더파 275타로 미국의잰 스티븐슨을 1타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김미현은 9일 서튼의 플레전트밸리골프장(파72)에서 열린 4라운드에서 이븐파를 쳐 최종 합계 4언더파 284타로 캐런 데이비스,켈리 퀴니 등과 함께 공동 18위를 차지했다.
호주의 마디 런은 이날 5언더파 67타를 쳐 합계 13언더파 275타로 미국의잰 스티븐슨을 1타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1999-08-1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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