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는 9일 대우모터공업㈜의 지분 80%와 중국 톈진(天津) 모터공장을미국의 에머슨 일렉트릭사에 5,000만달러에 매각키로 했다.대우전자 양재열(梁在烈)사장과 에머슨 일렉트릭사의 제임스 스위처 기업인수·합병(M&A) 총괄 수석 부사장은 이날 합의각서를 교환했다.
노주석기자 joo@
노주석기자 joo@
1999-08-1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