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에 대한 투자를 추진 중인 미국계 투자회사 왈리드 앨로마사의 협상단이 내주초 방한,대우측과 최종 협상에 들어간다.
또 대우에 대규모 투자를 고려하고 있는 타이완 최대 투자은행인 중국개발은행 관계자들도 이번주에 한국에 온다.
4일 대우에 따르면 왈리드 앨로마측은 자사 이사회에서 제기된 요구사항을포함,대우측과 이견이 있는 부분을 최종 조율할 예정이다.
대우와 왈리드앨로마측은 조율에 성공할 경우 이미 작성된 양해각서(MOU)를수정,발표한 뒤 본격적인 실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대우 관계자는 “타이완의 투자은행인 중국개발은행 관계자들이 금명간 대우를 방문,투자 가능성을 타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환용기자
또 대우에 대규모 투자를 고려하고 있는 타이완 최대 투자은행인 중국개발은행 관계자들도 이번주에 한국에 온다.
4일 대우에 따르면 왈리드 앨로마측은 자사 이사회에서 제기된 요구사항을포함,대우측과 이견이 있는 부분을 최종 조율할 예정이다.
대우와 왈리드앨로마측은 조율에 성공할 경우 이미 작성된 양해각서(MOU)를수정,발표한 뒤 본격적인 실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대우 관계자는 “타이완의 투자은행인 중국개발은행 관계자들이 금명간 대우를 방문,투자 가능성을 타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환용기자
1999-08-0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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