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도내 우수 농산물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고유 공동상표(통합 브랜드)를 개발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도는 이를 위해 오는 9월까지 심벌과 마스코트,로고를 전문기관에 용역을주어 제작하기로 했다. 또 통합브랜드 사용 대상품목의 지정,사용허가 신청및 심사,사후관리를 내용으로 하는 관련 조례를 제정,브랜드상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로 했다.
도는 이같은 브랜드 개발이 끝나면 과일,채소,화훼류 등 도내 농산물을 대상으로 품질심사를 벌인뒤 대상 농산물을 엄선,홍보에 나서기로 했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
도는 이를 위해 오는 9월까지 심벌과 마스코트,로고를 전문기관에 용역을주어 제작하기로 했다. 또 통합브랜드 사용 대상품목의 지정,사용허가 신청및 심사,사후관리를 내용으로 하는 관련 조례를 제정,브랜드상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로 했다.
도는 이같은 브랜드 개발이 끝나면 과일,채소,화훼류 등 도내 농산물을 대상으로 품질심사를 벌인뒤 대상 농산물을 엄선,홍보에 나서기로 했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
1999-08-04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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