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부산 대우는 25일 유고 출신 우르모브 조란(22)과 이적료 30만달러(약 3억6,000만원),연봉 8만4,000달러(약 1억원)에 계약했다.계약기간은 3년.
조란은 오는 8월 4일 개막될 99아디다스컵프로축구대회에 출전한다.
조란은 오는 8월 4일 개막될 99아디다스컵프로축구대회에 출전한다.
1999-07-2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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