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시내전화회사인 하나로통신은 지난 20∼21일 실시된 유상증자 청약에서기존주주의 99.1%가 청약을 했다고 22일 밝혔다.최대 주주인 데이콤을 비롯,삼성 현대 대우 SK 한국전력 두루넷 등 7대 주요주주와 LG 보훈복지공사 온세통신 등 1% 이상 지분을 갖고 있는 주주사가 모두 청약했다.
1999-07-2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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