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제품 특소세인하 연장

가전제품 특소세인하 연장

입력 1999-07-23 00:00
수정 1999-07-23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정부는 TV,냉장고,세탁기 등 주요 가전제품에 대한 한시적인 특별소비세 인하조치를 당초 예정했던 이달말에 종료하지 않고 연말까지 5개월 연장키로했다.

재정경제부는 22일 이번 조치로 소비자에게 모두 2,000억원을 지원하는 효과가 발생한다고 밝혔다.재경부는 지난해 7월10일 내수진작을 위해 승용차와가전제품의 특별소비세를 30% 내렸었다.

김상연기자 carlos@

1999-07-23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