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직후부터 활발한 체육계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박지원 문화관광부장관이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우수 선수 육성책에도 큰 관심을 보이는 등 영역을 넓혀나가고 있다.
박장관은 20일 올림픽 제3체육관에서 열린 2002년 월드컵축구 개최기념 100만축구선수 출범식 겸 제1회 국민생활체육 전국축구대회 개회식에서 “생활체육 저변을 확대하고 우수선수를 육성하기 위해 각급 학교 운동장에 잔디를 깔고 우레탄트랙을 설치하겠다”고 말했다.학교운동장에 설치할 잔디는 어린 축구선수들의 볼 감각 유지에 큰 도움이 되고 우레탄트랙은 육상 유망주육성에 필수적인 요소로 받드시 필요하다는 체육계의 요구가 받아들여진 것이다.
곽영완기자
박장관은 20일 올림픽 제3체육관에서 열린 2002년 월드컵축구 개최기념 100만축구선수 출범식 겸 제1회 국민생활체육 전국축구대회 개회식에서 “생활체육 저변을 확대하고 우수선수를 육성하기 위해 각급 학교 운동장에 잔디를 깔고 우레탄트랙을 설치하겠다”고 말했다.학교운동장에 설치할 잔디는 어린 축구선수들의 볼 감각 유지에 큰 도움이 되고 우레탄트랙은 육상 유망주육성에 필수적인 요소로 받드시 필요하다는 체육계의 요구가 받아들여진 것이다.
곽영완기자
1999-07-2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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