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어업협정 발효 이후 첫 한·일 어업공동위원회가 21∼22일 도쿄에서열린다.
19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이번 공동위에서는 위원회 구성 및 운영을 위한의사규칙을 결정하고 상대국 배타적 경제수역의 조업조건과 중간수역의 자원관리 문제 및 협정 이행상황 등 양국간 현안에 대해 상호의견을 교환하게 된다.
우리 측에서는 배평암(裵平岩) 해양부 차관보와 일본측에서는 모리모토 미노루(森本稔) 수산청 차장 등이 위원으로 참석한다.
함혜리기자 lotus@
19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이번 공동위에서는 위원회 구성 및 운영을 위한의사규칙을 결정하고 상대국 배타적 경제수역의 조업조건과 중간수역의 자원관리 문제 및 협정 이행상황 등 양국간 현안에 대해 상호의견을 교환하게 된다.
우리 측에서는 배평암(裵平岩) 해양부 차관보와 일본측에서는 모리모토 미노루(森本稔) 수산청 차장 등이 위원으로 참석한다.
함혜리기자 lotus@
1999-07-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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