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대한해협 통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됐던 자국의 원전용 혼합핵연료(MOX)를 일단 이번에는 대한해협을 통해 수송하지 않을 방침인 것으로16일 확인됐다.
도쿄에서 15일 열린 제5차 한·일 환경공동위원회에서 우리측은 MOX의 대한해협 통과를 자제해 줄 것을 요청했으며,이에 대해 일본측은 “이번 수송시대한해협 통과는 고려하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고 외교통상부가전했다.
구본영기자 kby7@
도쿄에서 15일 열린 제5차 한·일 환경공동위원회에서 우리측은 MOX의 대한해협 통과를 자제해 줄 것을 요청했으며,이에 대해 일본측은 “이번 수송시대한해협 통과는 고려하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고 외교통상부가전했다.
구본영기자 kby7@
1999-07-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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