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베이 AFP 연합] 타이완은 중국의 침입 가능성에 대비,국민당 군대가주둔하는 국경지 진먼다오(金門島)에 대한 전투경계 태세를 강화했다고 소식통들이 15일 밝혔다.
이 소식통들은 타이완 국방 당국이 중국 남동 해안에서 2㎞ 밖에 떨어져 있지 않은 진먼다오에 대한 경계태세 등급을 올리고 휴가중인 모든 장병들에게 귀대 조치를 내렸다고 전했다.
이 소식통들은 타이완 국방 당국이 중국 남동 해안에서 2㎞ 밖에 떨어져 있지 않은 진먼다오에 대한 경계태세 등급을 올리고 휴가중인 모든 장병들에게 귀대 조치를 내렸다고 전했다.
1999-07-16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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