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직 공무원의 하계 휴양소인 부안상록 해수욕장이 지난 10일 개장에들어가 오는 8월20일까지 운영된다.
공무원 연금관리공단측은 12일 “부안상록 해수욕장은 공무원과 연금 수급자 가족에게는 20~30%를 할인해 줄 뿐만 아니라 휴가철 피서지에서 흔히 발생하는 바가지 요금시비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공단측은 공무원이나 연금수급자 가족(4인기준)이 2박3일 휴가를 이곳에서보내는 데는 5만∼6만원(식비제외)이면 충분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교통편이나 예약과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0683)583-7800번으로 문의하면된다.
박현갑기자
공무원 연금관리공단측은 12일 “부안상록 해수욕장은 공무원과 연금 수급자 가족에게는 20~30%를 할인해 줄 뿐만 아니라 휴가철 피서지에서 흔히 발생하는 바가지 요금시비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공단측은 공무원이나 연금수급자 가족(4인기준)이 2박3일 휴가를 이곳에서보내는 데는 5만∼6만원(식비제외)이면 충분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교통편이나 예약과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0683)583-7800번으로 문의하면된다.
박현갑기자
1999-07-13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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