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동차공업협회는 공석중인 회장에 김태구(金泰球) 대우자동차 신임 사장을 내정했다고 8일 밝혔다.
협회는 지난 1월 강병호(姜炳浩) 대우자동차 전 사장을 6대 회장으로 선임했으나 이달초 대우통신 사장으로 자리를 옮김에 따라 김사장이 회장직을 승계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신임회장은 앞으로 1년6개월여 동안 강 전 회장의 잔여임기를 맡게 된다.
협회는 지난 1월 강병호(姜炳浩) 대우자동차 전 사장을 6대 회장으로 선임했으나 이달초 대우통신 사장으로 자리를 옮김에 따라 김사장이 회장직을 승계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신임회장은 앞으로 1년6개월여 동안 강 전 회장의 잔여임기를 맡게 된다.
1999-07-09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