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최철호특파원■미 대북정책의 새로운 골격이 될 이른바 페리 보고서가 빠르면 이달말쯤 완성돼 클린턴대통령과 의회에 보고될 것으로 알려졌다.
워싱턴의 한 외교소식통은 3일 “현재 일정이 다소 늦춰진 페리 대북정책조정관의 보고서 작성이 다음달 2일 의회 휴회 이전까지는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hay@
워싱턴의 한 외교소식통은 3일 “현재 일정이 다소 늦춰진 페리 대북정책조정관의 보고서 작성이 다음달 2일 의회 휴회 이전까지는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hay@
1999-07-0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