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사회 분위기 개선 돕게 문화부 5급이상 직장교육

공직사회 분위기 개선 돕게 문화부 5급이상 직장교육

입력 1999-07-03 00:00
수정 1999-07-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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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부는 2일 오후 3시 국립 민속박물관 강당에서 본부 직원 및 재경소속기관 5급이상 직원 400여명을 대상으로 직장교육을 실시했다.

이 날 교육은 구조조정과 상여금 삭감 등으로 침체된 공직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명랑한 직장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초빙강사로 나온 글로벌 문화개발원 김진익원장은 ‘감동,패러다임 전환과스마일 혁명’이라는 강연에서 “21세기의 공직자는 발상의 전환과 아이디어 창출로 고객의 욕구에 부응하고 미래의 환경변화에 대응해야 한다”며 “지금 이순간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개방적 사고를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직원들은 국립국악원 단원의 가야금 병창,사물놀이 공연 등을 감상했다.

1999-07-0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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