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쌍방 커뮤니케이션’과 ‘홍보 애프터 서비스’를 새로운 국정홍보의 개념으로 내세웠다.
오홍근(吳弘根)국정홍보처장은 30일 처 신설 뒤 처음 열린 중앙부처 공보관회의에서 “홍보는 국정이 추구하는 바를 가감없이 전달하고,국민여론을 수렴해 국정에 반영하는 쌍방 커뮤니케이션”이라고 정의하고 “앞으로 홍보에도 애프터 서비스 개념을 도입해 잘못 알려지거나 오해가 생긴 부분은 제대로 알리는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도운기자 dawn@
오홍근(吳弘根)국정홍보처장은 30일 처 신설 뒤 처음 열린 중앙부처 공보관회의에서 “홍보는 국정이 추구하는 바를 가감없이 전달하고,국민여론을 수렴해 국정에 반영하는 쌍방 커뮤니케이션”이라고 정의하고 “앞으로 홍보에도 애프터 서비스 개념을 도입해 잘못 알려지거나 오해가 생긴 부분은 제대로 알리는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도운기자 dawn@
1999-07-01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