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에도 국가직 공무원들의 명예퇴직이 예정대로 시행된다.
행정자치부는 28일 “일부 부처에서 공직사회 구조조정을 앞당기기 위해 이번 하반기에는 명예퇴직제를 운영하지 않는다는 소문이 나돌았다”면서 “그러나 공직사회의 안정성을 기하기 위해 올 3·4분기 및 4·4분기 명예퇴직신청을 예정대로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계획에 따르면 희망자는 3·4분기는 오는 8월9일부터 14일까지,4·4분기는11월8일에서 13일까지 해당 부처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정부는 올해안에 명퇴를 할 경우,단축되기 전의 정년을 그대로 인정해준다.
내년부터는 5급 이상은 60세로,6급이하는 57세로 정년이 각각 단축된다.
한편 교육직 공무원의 경우,7월26일부터 30일까지 명퇴신청을 받는다.
박현갑기자
행정자치부는 28일 “일부 부처에서 공직사회 구조조정을 앞당기기 위해 이번 하반기에는 명예퇴직제를 운영하지 않는다는 소문이 나돌았다”면서 “그러나 공직사회의 안정성을 기하기 위해 올 3·4분기 및 4·4분기 명예퇴직신청을 예정대로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계획에 따르면 희망자는 3·4분기는 오는 8월9일부터 14일까지,4·4분기는11월8일에서 13일까지 해당 부처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정부는 올해안에 명퇴를 할 경우,단축되기 전의 정년을 그대로 인정해준다.
내년부터는 5급 이상은 60세로,6급이하는 57세로 정년이 각각 단축된다.
한편 교육직 공무원의 경우,7월26일부터 30일까지 명퇴신청을 받는다.
박현갑기자
1999-06-30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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