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조직개편 후속 조치로 국제국장 등 4개 직책을 대상으로 외부전문가를 지난 5월에 이어 다시 공모했으나 자격요건을 갖춘 사람은 국제국장지원자 한 명뿐이었다.따라서 국제국장을 제외한 나머지 3명은 한은 내부 인원으로 충원하는 것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25일 한은에 따르면 지난 6일부터 23일까지 국제국장(종전 국제부장),조사국 특별연구실장,정책기획국 법경제연구담당(선임조사역 이상),기획국 법률담당(선임조사역 이상) 등 4개 직책을 대상으로 공모한 결과 5명이 지원서를 냈으나 자격요건을 갖춘 사람은 유일하게 국제국장을 지원한 금융연구원 이장영(李長榮)국제금융팀장뿐이었다.
25일 한은에 따르면 지난 6일부터 23일까지 국제국장(종전 국제부장),조사국 특별연구실장,정책기획국 법경제연구담당(선임조사역 이상),기획국 법률담당(선임조사역 이상) 등 4개 직책을 대상으로 공모한 결과 5명이 지원서를 냈으나 자격요건을 갖춘 사람은 유일하게 국제국장을 지원한 금융연구원 이장영(李長榮)국제금융팀장뿐이었다.
1999-06-2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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