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은(20)이 프로전향 뒤 2번째 출전한 퓨처스투어 리마오픈골프대회 2라운드에서 부진,선두권에서 밀려났다.
첫날 공동선두였던 박지은은 20일 오하이오주 리마의 로스트크릭골프장(파72)에서 벌어진 대회 2라운드에서 1오버파 73타를 쳐 합계 2언더파 142타로공동 5위에 처졌다고 알려왔다.
캐런 피어스는 데일리베스트인 5언더파 67타를 쳐 2라운드 합계 7언더파 137타로 단독선두에 나섰고 제니 추아시리폰(140타)은 공동 2위를 달렸다.
첫날 공동선두였던 박지은은 20일 오하이오주 리마의 로스트크릭골프장(파72)에서 벌어진 대회 2라운드에서 1오버파 73타를 쳐 합계 2언더파 142타로공동 5위에 처졌다고 알려왔다.
캐런 피어스는 데일리베스트인 5언더파 67타를 쳐 2라운드 합계 7언더파 137타로 단독선두에 나섰고 제니 추아시리폰(140타)은 공동 2위를 달렸다.
1999-06-2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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