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지난 5월 21일부터 13일동안 지하철공사의 수의계약사항에 대한집중감사를 벌여 49건의 위반사례를 적발했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이번 감사에서 지난 98년 이후 올해 5월 20일까지 이뤄진 304건의 수의계약을 중점감사,49건의 수의계약 절차 위반사례를 적발하고 지도감독 책임이 있는 부서장 등 13명에 대해 징계 등 문책을 하기로 했다.
시는 또 수의계약을 할때는 회계규정상 절차를 준수하도록 하는 한편 계약업체 선정때는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도록 할 계획이다.
김용수기자 dragon@
시는 이번 감사에서 지난 98년 이후 올해 5월 20일까지 이뤄진 304건의 수의계약을 중점감사,49건의 수의계약 절차 위반사례를 적발하고 지도감독 책임이 있는 부서장 등 13명에 대해 징계 등 문책을 하기로 했다.
시는 또 수의계약을 할때는 회계규정상 절차를 준수하도록 하는 한편 계약업체 선정때는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도록 할 계획이다.
김용수기자 dragon@
1999-06-16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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