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시민들이 쉽게 문화를 접하고 익힐 수 있도록 오는 7월 2일부터 9월 23일까지 서소문 제2별관 1층에서 ‘시민에게 열린 문화교실’을 개설하기로 했다.
시민들이 각자의 감성을 개발하고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과 깊이를 더할 수있도록 감상반·창작반·현대문화읽기반 등 3개 반으로 나눠 운영할 방침이다.
수강료는 없으며 14일부터 25일까지 서소문 별관의 문화정보자료실(3707-8325∼6)로 신청하면 된다.수강인원은 반별로 각 30명씩이다.
김재순기자 fidelis@
시민들이 각자의 감성을 개발하고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과 깊이를 더할 수있도록 감상반·창작반·현대문화읽기반 등 3개 반으로 나눠 운영할 방침이다.
수강료는 없으며 14일부터 25일까지 서소문 별관의 문화정보자료실(3707-8325∼6)로 신청하면 된다.수강인원은 반별로 각 30명씩이다.
김재순기자 fidelis@
1999-06-12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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