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 사장후보추천위원회는 7일 전체회의를 열어 최수병(崔洙秉)신용보증기금 이사장과 한영성(韓榮成) 한전 원자력 담당고문 등 3명을 신임 한전사장 후보로 추천했다.
산업자원부는 이에 따라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의 재가를 받아 오는 11일한전 주총에서 신임 사장을 임명할 예정이다.
신임 한전사장에는 최수병 이사장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장 추천위 관계자는 “추천위원 15명 전원이 만장일치로 후보 3명을 추천했다”고 전했다.
진경호기자 kyoungho@
산업자원부는 이에 따라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의 재가를 받아 오는 11일한전 주총에서 신임 사장을 임명할 예정이다.
신임 한전사장에는 최수병 이사장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장 추천위 관계자는 “추천위원 15명 전원이 만장일치로 후보 3명을 추천했다”고 전했다.
진경호기자 kyoungho@
1999-06-0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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