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1회 사법시험에서 근소한 점수 차이로 불합격한 김모(31)씨 등 수험생 296명은 지난달 31일 대리인 이재화(李在華)변호사와 함께 행정자치부에 정보 공개를 청구했다.
이들은 지난달 18일 ‘제41회 사시 1차 불합격처분 취소소송 대책위원회’를 결성한 뒤 4차례 모임을 갖고 정보 공개 청구 및 소송을 준비해 왔으며,행자부가 정보 공개를 거부할 경우 정보공개거부처분 취소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이날 청구한 정보의 공개 여부는 오는 16일까지 결정된다.
장택동기자 taecks@
이들은 지난달 18일 ‘제41회 사시 1차 불합격처분 취소소송 대책위원회’를 결성한 뒤 4차례 모임을 갖고 정보 공개 청구 및 소송을 준비해 왔으며,행자부가 정보 공개를 거부할 경우 정보공개거부처분 취소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이날 청구한 정보의 공개 여부는 오는 16일까지 결정된다.
장택동기자 taecks@
1999-06-01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