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는 25일 전문양돈사료를 생산,연 평균 25%의 급성장을 기록하고 있는 ㈜도드람사료 김대성(金大成·52)대표를 5월의 중소기업인으로 선정,시상했다.
김 대표는 양돈 계열화 사업 등으로 97년 7월 돼지고기 수입이 완전개방됐음에도 매출이 97년 632억원,지난해 798억원 등으로 꾸준히 성장했다.
김 대표는 양돈 계열화 사업 등으로 97년 7월 돼지고기 수입이 완전개방됐음에도 매출이 97년 632억원,지난해 798억원 등으로 꾸준히 성장했다.
1999-05-2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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