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춘천시를 상징하는 대표적 가요 ‘소양강처녀’를 활용한 다양한 관광상품이 선보일 전망이다.
춘천시는 21일 오는 6월 초순까지 소양댐 정상과 공지천 조각공원,소양2교주변 등 3곳에 소양강처녀 노래를 종소리로 편곡한 고성능 자동방송시설을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이와 함께 오는 6월 춘천국제마임축제를 비롯해 인형극제,만화축제 등 각종 행사에 소양강처녀를 캐릭터화한 상품을 판매하는 한편 오는 9월 속초에서 개최되는 국제관광엑스포에서도 관광기념품을 담은 용기를 열 경우 노래가 자동으로 울려퍼지는 상품을 개발,판매할 계획이다.
춘천 조한종기자 hancho@
춘천시는 21일 오는 6월 초순까지 소양댐 정상과 공지천 조각공원,소양2교주변 등 3곳에 소양강처녀 노래를 종소리로 편곡한 고성능 자동방송시설을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이와 함께 오는 6월 춘천국제마임축제를 비롯해 인형극제,만화축제 등 각종 행사에 소양강처녀를 캐릭터화한 상품을 판매하는 한편 오는 9월 속초에서 개최되는 국제관광엑스포에서도 관광기념품을 담은 용기를 열 경우 노래가 자동으로 울려퍼지는 상품을 개발,판매할 계획이다.
춘천 조한종기자 hancho@
1999-05-2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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