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朴智元)청와대대변인은 21일 행정자치부의 제2건국운동 활성화 지침 논란과 관련해 “제2의 건국운동은 처음부터 민간이 주도하고 정부가 지원하는 식으로 민·관이 함께 하기로 한 것”이라면서 “따라서 행자부의 지침은 당연한 일이며,앞으로도 그렇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정부의 개혁없이 민간이 개혁되겠느냐”며 “공무원도 제2의 건국운동에 참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양승현기자 yangbak@
박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정부의 개혁없이 민간이 개혁되겠느냐”며 “공무원도 제2의 건국운동에 참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양승현기자 yangbak@
1999-05-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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