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는 18일 세종로청사 대회의실에서 98년 지방공기업의 경영성과를 평가할 지방공기업 경영평가단회의를 가졌다.
대학교수·공인회계사 등 관련 분야 전문가와 관계공무원 등 모두 52명으로짜여진 경영평가단은 오는 8월까지 111개 지방공기업에 대한 경영평가를 하고 평가보고서를 행자부에 제출하게 된다.
행자부는 이 결과를 토대로 지방공기업 소속 임직원들에게 성과급을 차등해지급하게 된다.
대학교수·공인회계사 등 관련 분야 전문가와 관계공무원 등 모두 52명으로짜여진 경영평가단은 오는 8월까지 111개 지방공기업에 대한 경영평가를 하고 평가보고서를 행자부에 제출하게 된다.
행자부는 이 결과를 토대로 지방공기업 소속 임직원들에게 성과급을 차등해지급하게 된다.
1999-05-19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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