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구청장 高在得)는 건축 및 토목부서 직원들로 ‘안전점검 기동반’을 구성해 일반 주택의 담장 및 축대 등에 대해서도 무료로 안전점검을 해주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균열측정기 등 최신 장비를 갖춘 기동반은 주민의 신고를 받는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신속한 점검을 벌이게 되며 점검결과 문제점이 발견되면 곧바로해결해준다.
육안과 전문장비로 1차 점검을 벌이게 되며 1차 점검 결과 위험하다고 판단되면 전문가 및 유관기관의 협조를 받아 2차 정밀점검을 해준다.
균열측정기 등 최신 장비를 갖춘 기동반은 주민의 신고를 받는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신속한 점검을 벌이게 되며 점검결과 문제점이 발견되면 곧바로해결해준다.
육안과 전문장비로 1차 점검을 벌이게 되며 1차 점검 결과 위험하다고 판단되면 전문가 및 유관기관의 협조를 받아 2차 정밀점검을 해준다.
1999-05-19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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