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는 14일 영국에 출장갔던 대우자동차 기술연구소 강승훈(姜升勳·46)상무가 13일 오후 2시(현지시간) 차량 주행시험중 사고로 사망했다고발표했다.
강 상무는 대우자동차 기술연구소 4륜구동(4WD) 차량 개발 책임자로 영국로터스(ROTUS)사 주행 시험장에서 도요타 랜드 크루저 차량을 시험운행하다타이어 파손으로 차량이 전복되면서 사망했다.
강 상무는 미국 ‘루트거스’주립대 공학박사 출신으로 해군사관학교 강사,루트거스 주립대 조교수,풍성전기 상무를 거쳐 지난 91년 쌍용자동차 이사로 입사했으며 지난해 대우의 쌍용자동차 인수후 대우자동차로 옮겨 4륜구동차량 개발 책임을 맡아왔다.
김병헌기자 bh123@
강 상무는 대우자동차 기술연구소 4륜구동(4WD) 차량 개발 책임자로 영국로터스(ROTUS)사 주행 시험장에서 도요타 랜드 크루저 차량을 시험운행하다타이어 파손으로 차량이 전복되면서 사망했다.
강 상무는 미국 ‘루트거스’주립대 공학박사 출신으로 해군사관학교 강사,루트거스 주립대 조교수,풍성전기 상무를 거쳐 지난 91년 쌍용자동차 이사로 입사했으며 지난해 대우의 쌍용자동차 인수후 대우자동차로 옮겨 4륜구동차량 개발 책임을 맡아왔다.
김병헌기자 bh123@
1999-05-1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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