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30%…5년전보다 6%P 줄어 장남 대신 능력있는 자녀가 부모를 부양해야 한다는 인식이 크게 확산되고있으며,미혼여성의 거의 절반이 결혼을 안해도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통계청이 98년 10월 전국의 만 15세 이상 가구원 7만명을 대상으로 가족 복지 노동 등 3개 부문의 사회통계조사를 실시,14일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부모가 장남과 같이 사는 비율은 30.8%로 5년전의 36.3%에 비해 상당폭 감소했다.부모에 대한 부양책임에 대해서도 ‘능력있는 자녀’가 해야한다는 응답이 45.5%로 94년의 27.2%에 비해 크게 늘었다.
여성의 28.9%는 결혼은 해도 좋고 안해도 좋다고 응답했는데 이는 남자보다 10.5%포인트나 높은 수치다.특히 미혼여성은 43.3%가 이같이 답했다.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관심사는 10대가 학업·진학(60.1%), 20∼30대는 돈(32.8∼36.6%),40대 이상은 건강(40.9∼64.1%) 등으로 차이를 보였다.
통계청이 98년 10월 전국의 만 15세 이상 가구원 7만명을 대상으로 가족 복지 노동 등 3개 부문의 사회통계조사를 실시,14일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부모가 장남과 같이 사는 비율은 30.8%로 5년전의 36.3%에 비해 상당폭 감소했다.부모에 대한 부양책임에 대해서도 ‘능력있는 자녀’가 해야한다는 응답이 45.5%로 94년의 27.2%에 비해 크게 늘었다.
여성의 28.9%는 결혼은 해도 좋고 안해도 좋다고 응답했는데 이는 남자보다 10.5%포인트나 높은 수치다.특히 미혼여성은 43.3%가 이같이 답했다.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관심사는 10대가 학업·진학(60.1%), 20∼30대는 돈(32.8∼36.6%),40대 이상은 건강(40.9∼64.1%) 등으로 차이를 보였다.
1999-05-15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