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 경제협력 활성화를 위해 북한 서해안지역의 물류시설 확충방안이 재계 차원에서 마련될 전망이다.
11일 재계에 따르면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단은 오는 13일 월례 회장단회의에서 북한 서해안 지역의 사회간접자본,특히 남포항 및 해주지역의 항만과도로시설의 개선을 위한 민간 차원의 재원조달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회장단은 정부가 북한 물류시설 개선을 위해 남북경협기금을 지원할 수 있다는입장이지만 경협기금만으로는 재원이 부족,관심있는 기업끼리 공동의 자금을마련하는 방안을 강구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재계에 따르면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단은 오는 13일 월례 회장단회의에서 북한 서해안 지역의 사회간접자본,특히 남포항 및 해주지역의 항만과도로시설의 개선을 위한 민간 차원의 재원조달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회장단은 정부가 북한 물류시설 개선을 위해 남북경협기금을 지원할 수 있다는입장이지만 경협기금만으로는 재원이 부족,관심있는 기업끼리 공동의 자금을마련하는 방안을 강구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1999-05-12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비단뱀 뱃속서 숨진 채 발견된 남성… 주민들이 찾아내 시신 수습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072016_N2.png.webp)
![thumbnail - 유명 한국인 인플루언서, 日서 벤틀리 몰다 체포…‘쾅쾅쾅’ 치고 떠났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11323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