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朴智元)청와대대변인은 7일 경찰의 수사권 독립과 관련,“김대중(金大中)대통령이 최근 박상천(朴相千)법무부장관과 김광식(金光植)경찰청장의보고를 각각 받았으나 정부가 최종 입장을 정하는 데는 많은 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현재로서는 정부가 구체적인 방향을 정해놓은 것은 아니다”고 덧붙였다.
박대변인은 또 “신설되는 국정홍보처장을 놓고 정부내에 이견이 있는 것은 아니다”면서 “김대통령과 김종필(金鍾泌)국무총리가 잘 협의해 인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승현기자 **
그는 이어 “현재로서는 정부가 구체적인 방향을 정해놓은 것은 아니다”고 덧붙였다.
박대변인은 또 “신설되는 국정홍보처장을 놓고 정부내에 이견이 있는 것은 아니다”면서 “김대통령과 김종필(金鍾泌)국무총리가 잘 협의해 인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승현기자 **
1999-05-0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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