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학년도 대학입시에서는 전국 186개 대학 가운데 150개 대학(산업대 9개 포함)이 특차모집으로 지난해보다 1만2,114명이 늘어난 12만4,360명을 선발한다.
수시모집을 실시하는 대학은 93개대(1만2,826명)로 지난해 83개대(7,985명)보다 10개대 4,831명이 늘었다.
서울대 등 131개 대학은 독자적인 기준에 의한 특별전형을 통해 고교장추천자,만학도(고령자),선효행자 등 2만9,410명을 뽑는 등 전체 모집정원의 21.5%인 7만8,000여명을 특차전형으로 선발한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玄勝一 국민대총장)는 6일 이같은 내용의 ‘2000학년도 신입생 전형계획’을 집계해 발표했다.
수시모집을 실시하는 대학은 93개대(1만2,826명)로 지난해 83개대(7,985명)보다 10개대 4,831명이 늘었다.
서울대 등 131개 대학은 독자적인 기준에 의한 특별전형을 통해 고교장추천자,만학도(고령자),선효행자 등 2만9,410명을 뽑는 등 전체 모집정원의 21.5%인 7만8,000여명을 특차전형으로 선발한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玄勝一 국민대총장)는 6일 이같은 내용의 ‘2000학년도 신입생 전형계획’을 집계해 발표했다.
1999-05-0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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