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학년 大入 특차 12만명 선발

2000학년 大入 특차 12만명 선발

입력 1999-05-07 00:00
수정 1999-05-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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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학년도 대학입시에서는 전국 186개 대학 가운데 150개 대학(산업대 9개 포함)이 특차모집으로 지난해보다 1만2,114명이 늘어난 12만4,360명을 선발한다.

수시모집을 실시하는 대학은 93개대(1만2,826명)로 지난해 83개대(7,985명)보다 10개대 4,831명이 늘었다.

서울대 등 131개 대학은 독자적인 기준에 의한 특별전형을 통해 고교장추천자,만학도(고령자),선효행자 등 2만9,410명을 뽑는 등 전체 모집정원의 21.5%인 7만8,000여명을 특차전형으로 선발한다.

채유미 서울시의원, 2026 제1회 ‘노원한글예술제 돋움’ 참석

서울시의회 채유미 의원(노원5,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9일 한글날을 맞아 노원구 하계동 한글비근린공원에서 개최된 ‘제1회 2026 노원한글예술제 돋움’ 현장을 방문해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고 지역 문화예술인과 구민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훈민정음 반포 580주년과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종합 예술축제로, 국내 유일의 한글 비석이자 보물 제1524호로 지정된 노원구 하계동의 ‘이윤탁 한글영비’가 지닌 역사적 및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이를 예술로 승화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축제의 포문을 연 1부에서는 ‘한글과 예술 포럼’이라는 학술 행사가 진행됐으며, 이어지는 2부에서는 다채로운 한글 기획 전시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부스는 물론, 지역 청년 예술인들이 함께 꾸민 풍성한 문화공연이 펼쳐져 공원을 찾은 수많은 가족 단위 구민들에게 큰 즐거움과 볼거리를 선사했다. 채 의원은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이번 한글예술제를 통해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한글의 아름다움과 인문학적 가치를 체감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채 의원은 “첫발을 내디딘 노원한글예술제가 앞으로 노원구를 대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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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玄勝一 국민대총장)는 6일 이같은 내용의 ‘2000학년도 신입생 전형계획’을 집계해 발표했다.

1999-05-0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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