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4일 항공안전을 위한 경영혁신 차원에서 이태원(李泰元)부사장과 고충삼(高忠三)고문을 비상임이사로 경영 일선에서 퇴진 시키는 등 임원25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또 잦은 사고의 책임을 물어 김상록(金相祿) 운항본부장(상무)을 경질하고후임에 고명준(高明俊) 상무를 임명했다.
대한항공은 이와함께 기장 승격기준을 현행 3,000 비행시간에서 4,000 비행시간으로 올리고 직원들의 급여,상여금을 포함한 각종 복리후생을 국제통화기금(IMF) 수준 이전으로 환원 조치하기로 했다.
박건승기자
대한항공은 이와함께 기장 승격기준을 현행 3,000 비행시간에서 4,000 비행시간으로 올리고 직원들의 급여,상여금을 포함한 각종 복리후생을 국제통화기금(IMF) 수준 이전으로 환원 조치하기로 했다.
박건승기자
1999-05-05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크로 긁는 고통” 수포 뒤덮은 얼굴…김승수, 실명 위기 온 ‘이 병’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081840_N2.jpg.webp)
![thumbnail - “‘이 약’ 먹었더니 머리가 났다”…탈모 환자, 6개월 만에 ‘덥수룩’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8/SSC_20260628143311_N2.jpg.webp)
![thumbnail - “‘4만9000원’ 가족사진 찍었다가…‘715만원’ 결제했습니다”[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1106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