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중 무역수지가 올들어 가장 큰 폭의 흑자를 냈다.그러나 수출은 3개월째감소하고 있고 수입은 빠른 속도로 느는 추세다.
2일 산업자원부가 발표한 ‘4월 수출입실적(잠정)’에 따르면 수출은 116억3,000만달러로 전년동기보다 3.6% 줄면서 2월(-16.4%),3월(-2.7%)에 이어 마이너스 행진을 계속했다.
수입은 10.5% 늘어난 90억7,100만달러로 전달(12.2%)에 이어 두자리수 증가율을 유지했다.무역흑자는 25억5,900만달러로 전년동월보다 33.6% 줄었으나올들어서는 최대규모이며,1∼4월 흑자 폭은 73억3,000만달러다.
박은호기자 unopark@
2일 산업자원부가 발표한 ‘4월 수출입실적(잠정)’에 따르면 수출은 116억3,000만달러로 전년동기보다 3.6% 줄면서 2월(-16.4%),3월(-2.7%)에 이어 마이너스 행진을 계속했다.
수입은 10.5% 늘어난 90억7,100만달러로 전달(12.2%)에 이어 두자리수 증가율을 유지했다.무역흑자는 25억5,900만달러로 전년동월보다 33.6% 줄었으나올들어서는 최대규모이며,1∼4월 흑자 폭은 73억3,000만달러다.
박은호기자 unopark@
1999-05-03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커피 안 사고 자리만 차지” 손님 늘자…스타벅스, 결국 ‘이것’ 의무화한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7452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