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산하 금속산업연맹(위원장 文成賢)은 29일 오전 금속연맹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사용자측이 정당한 이유 없이 교섭을 회피하고 있어 이날 산하 116개 사업장 노조에서 중앙과 지방노동위원회에 동시에 조정신청을 냈다”고 밝혔다.
1999-04-3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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