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자리서 청장 폭행…경기경찰청 폭력계장 면직

회식자리서 청장 폭행…경기경찰청 폭력계장 면직

입력 1999-04-29 00:00
수정 1999-04-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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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은 28일 회식자리에서 술에 취해 윤웅섭(尹雄燮) 경기경찰청장을 폭행한 안유신(安裕信) 경기경찰청 폭력계장을 하극상의 책임을 물어 사표를받아 면직처리키로 했다.

안 계장은 지난 27일 저녁 경기경찰청 간부 회식자리에서 술에 취해 윤 청장의 머리를 빈 맥주병으로 때려 상처를 입혔다.

이지운기자 jj@

1999-04-2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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