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 부도난 동성종합건설이 화의인가를 받았다.
28일 동성종합건설에 따르면 창원지방법원은 이날 동성종합건설 채권자 집회를 열어 동성종합건설이 제시한 화의조건에 대해 채권자 전원의 동의를 얻어 화의인가를 결정했다.
동성종합건설은 화의신청 기간중 용인 수지지구 및 인천 불로동 등지에 2,000여가구의 아파트를 완공한데 이어 화의 인가를 받게 됨에 따라 재기의 발판을 마련한 것으로 보인다.
창원에 본사를 두고 있는 동성종합건설은 도급순위 전국 62위,경남 4위의중견 종합건설업체다.
오승호기자 osh@
28일 동성종합건설에 따르면 창원지방법원은 이날 동성종합건설 채권자 집회를 열어 동성종합건설이 제시한 화의조건에 대해 채권자 전원의 동의를 얻어 화의인가를 결정했다.
동성종합건설은 화의신청 기간중 용인 수지지구 및 인천 불로동 등지에 2,000여가구의 아파트를 완공한데 이어 화의 인가를 받게 됨에 따라 재기의 발판을 마련한 것으로 보인다.
창원에 본사를 두고 있는 동성종합건설은 도급순위 전국 62위,경남 4위의중견 종합건설업체다.
오승호기자 osh@
1999-04-2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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