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프랑스는 외규장각 도서 반환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첫 전문가회의를 27일부터 이틀간 서울에서 개최키로 했다.한상진(韓相震) 정신문화연구원장과 자크 살르와 프랑스 감사원 최고위원은 27일 정신문화연구원에서 회의를갖고 지난 93년 이후 답보상태에 있는 외규장각 도서 반환문제에 대한 본격협상에 착수한다고 외교부가 26일 밝혔다.
구본영기자
구본영기자
1999-04-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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