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유전자 특성 분석에 적합한 감식기법이 개발돼 특허청에 특허출원됐다.
대검 과학수사과 유전자 감식실(李丞桓 실장)과 서울대 이정빈(李正彬)교수팀은 22일 “4년여에 걸친 연구 끝에 한국인의 특성에 맞는 16가지 감식기법을 조합해 만든 ‘4종 4중 감식법’을 개발,국내 수사기관으로는 처음으로특허를 출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대검 과학수사과 유전자 감식실(李丞桓 실장)과 서울대 이정빈(李正彬)교수팀은 22일 “4년여에 걸친 연구 끝에 한국인의 특성에 맞는 16가지 감식기법을 조합해 만든 ‘4종 4중 감식법’을 개발,국내 수사기관으로는 처음으로특허를 출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1999-04-2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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