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는 19일 장애인용 민원창구를 도청 1청사 정문과 동·서문,2청사 정문 등 4곳에 별도로 설치,운용에 들어갔다.
장애인에 대한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다.
장애인들은 앞으로 장애인용 민원창구에 민원 신청서를 접수하면 담당 직원을 통해 서류발급 등 민원처리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도 관계자는 “도 민원실이 청사 안쪽에 있는데다 그마저 2개로 나뉘어져있어 장애인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청사 정문 등에 장애인 민원접수 창구를 따로 만들었다”고 말했다.
장애인에 대한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다.
장애인들은 앞으로 장애인용 민원창구에 민원 신청서를 접수하면 담당 직원을 통해 서류발급 등 민원처리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도 관계자는 “도 민원실이 청사 안쪽에 있는데다 그마저 2개로 나뉘어져있어 장애인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청사 정문 등에 장애인 민원접수 창구를 따로 만들었다”고 말했다.
1999-04-2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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