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구청장 李祺載)는 지자체 가운데서는 처음으로 일반 가정용 컴퓨터의 Y2K문제 해결을 위해 진단 및 보정용 디스켓을 무료로 제공하기로 했다.
구는 이를 위해 구의 인터넷 홈페이지(www.nowon.seoul.kr)를 통해 Y2K문제의 점검 및 해결방법 등을 이용하도록 하는 한편 가전3사와 연계해 비디오카메라,팩스,전자수첩 등을 진단 및 점검을 할 수 있도록 했다.문의 950-3655.
구는 이를 위해 구의 인터넷 홈페이지(www.nowon.seoul.kr)를 통해 Y2K문제의 점검 및 해결방법 등을 이용하도록 하는 한편 가전3사와 연계해 비디오카메라,팩스,전자수첩 등을 진단 및 점검을 할 수 있도록 했다.문의 950-3655.
1999-04-19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제니, 노출 영상 퍼지자 결국…“선처 없다” 법적 대응 나섰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4/09/06/SSC_2024090617294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