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와 자민련은 이번주 초 양당 8인 정치개혁특위 1차 전체회의를 열어 정치개혁법에 대한 여당 단일안 마련을 위한 협상에 본격 들어간다.
이번 정치개혁협상에서는 최대 현안인 선거구제 문제와 관련,정당명부제에중선거구제를 도입하는 방안을 놓고 집중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회의는 특히 비례대표제의 경우 정당별 비례대표가 아닌 권역별 비례대표를 선출하는 방안을 제의할 것으로 알려졌다.또 비례대표 후보가 지역구에 동시 출마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지역구에서 낙선해도 비례대표에 당선할수 있도록 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민련은 19일 당 선거제도분과위 회의를 열어 선거구제에 대한 당론을 모은 뒤 의원총회에서 이를 최종 확정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또 농촌과 중소도시에서는 소선거구제,대도시에서는 중선거구제 등 복합선거구제를 도입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이번 정치개혁협상에서는 최대 현안인 선거구제 문제와 관련,정당명부제에중선거구제를 도입하는 방안을 놓고 집중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회의는 특히 비례대표제의 경우 정당별 비례대표가 아닌 권역별 비례대표를 선출하는 방안을 제의할 것으로 알려졌다.또 비례대표 후보가 지역구에 동시 출마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지역구에서 낙선해도 비례대표에 당선할수 있도록 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민련은 19일 당 선거제도분과위 회의를 열어 선거구제에 대한 당론을 모은 뒤 의원총회에서 이를 최종 확정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또 농촌과 중소도시에서는 소선거구제,대도시에서는 중선거구제 등 복합선거구제를 도입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1999-04-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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