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는 15일 아산사회복지재단 사무처장 겸 서울중앙병원 부원장에 신익현(申翼鉉)현대중공업 부사장을 임명했다.신 사무처장은 73년 현대중공업에 들어와 상무와 전무를 거쳐 96년부터 인사,총무,관리담당 부사장을 맡아왔다.
아산재단 사무처장은 정주영(鄭周永) 현대 명예회장이 출연한 사회복지기금을 맡아 관리하는 자리로 정 명예회장 등 현대 일가의 신임이 두터운 인물이 앉는다.관계자는 “신 부사장이 인사,총무 등을 전담하는 전문경영인이라는 점에서 아산재단 사무처장에 발탁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산재단 사무처장은 정주영(鄭周永) 현대 명예회장이 출연한 사회복지기금을 맡아 관리하는 자리로 정 명예회장 등 현대 일가의 신임이 두터운 인물이 앉는다.관계자는 “신 부사장이 인사,총무 등을 전담하는 전문경영인이라는 점에서 아산재단 사무처장에 발탁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1999-04-1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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