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朴泰俊총재는 9일 한나라당 徐相穆의원 체포동의안 부결 책임을 물어 朴俊炳사무총장과 具天書원내총무를 경질하고 金顯煜의원을 새 총장으로임명하는 등 당직개편을 단행했다.
당 3역 가운데 車秀明정책위의장은 유임됐으며,대변인은 李完九의원에서 李良熙의원으로 교체됐다.
당헌상 자유경선토록 되어 있는 신임총무는 경선과정에서 내부갈등 재연을방지하는 차원에서 姜昌熙의원을 단수후보로 추천한 것으로 알려졌다.李完九전임대변인은 “徐의원 체포동의안 부결과 관련해 당 분위기를 쇄신하고 당전열을 재정비하기 위해 이같이 당직을 개편했다”고 말했다.
당 3역 가운데 車秀明정책위의장은 유임됐으며,대변인은 李完九의원에서 李良熙의원으로 교체됐다.
당헌상 자유경선토록 되어 있는 신임총무는 경선과정에서 내부갈등 재연을방지하는 차원에서 姜昌熙의원을 단수후보로 추천한 것으로 알려졌다.李完九전임대변인은 “徐의원 체포동의안 부결과 관련해 당 분위기를 쇄신하고 당전열을 재정비하기 위해 이같이 당직을 개편했다”고 말했다.
1999-04-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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